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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식
전원생활의 모습이
조회수 | 79
작성일 | 08.05.21




전원생활이라
해보고 싶었던 일
나는 실쳔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친구
하고 있으니  행복 하겠네
'고희를 바라본 아내'  
이런 말을 써야 할 때의 우리가 되었으니
가슴 한쪽이 텅 비어 버린 것도 같으니
이것도 욕심이라고 해야 하나
지천명을 햐야  하는 나이에도
욕심은 여전하니  
'知足이면 不辱' 이라고 한 노자성인의 말씀이
가슴저리게 다가서네
아직도 마음을 비우지 못한 탓이라
여기면서  친구의  전원 생활
그리고 아내에 대한 속 깊이 백이 정이 드러나 보이네
죽전이 모처럼 찾었으니
앞으로 종종 들리겠네    


김준기 늘 건강하고 복된 삶을 누리고 있는 친구의 방문을 환영하네.
어떻게 아이디를 찾아 이렇게 들렸는가? 너무 반가우이.
자내의 메일을 받으면서도 답장을 보내 주지 못하고 있는 점 미안할 따름이네.
시간이 허락되면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즐거움이 있었으면 하네.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하네.
   |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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