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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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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은사람
조회수 | 41
작성일 | 08.08.12

      ♡--- 친구같은 사람 ---♡

      비 쏟아지 창밖을 혼자 멍~ 하게 바라보고 있자니 그 언제부터인지 내마음 한켠에 친구로 자리잡은 그사람이 생각난다 유리창에 맺히는 빗방울처럼 동글동글 그 사람이 마음에 떠오른다 어릴때 눈뜨면 보던 옆집 친구처럼 편한 모습으로, 허심탄회 하게 보이는 모습그대로 인정하고 마음껏 웃을것같고 오랜 친구처럼 편안할것 같은 그사람이 떠오른다 빗줄기 타고 마음속으로 와서 곁에 있음같고 만나면 즐겁고 돌아서면 금방 궁금해질것 같은 친구같은 사람,

      ♬--- 글/ 야생화 ---♬

♬노사연의 만남♬
야생화 선생님 안녕하세요?
찜통 더위가 어제 오늘 소낙비로 좀 시원해졌기에
언제와도 반겨주시는 선생님댁에 마실왔어요 그리고 선생님댁은
전원주택이라서 좀 시원할것같은데...그럭저럭 말복도 지났네요
남은 더위 잘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야생화 다녀갑니다
   | 08.12
김준기 "친구같은 사람," 많으면 많을 수록 좋지요. 상대야 어떻게 생각하든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나도 "친구같은 사람,"을 많이 마음 속에 담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이곳은 시내 중심거리와 차로 약 15분이면 충분한데, 아침에는 이불을 덮고 자야 합니다. 회장님께서 오랜 경륜을 인정 받아 분과위원회 부 위원장의 직책을 맡으셨더군요. 감축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내외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 근처에 회장님 출사 오시는 길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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